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아트 입니다^^
몇일전, 포스팅에서 업사이클 DIY 칼림바
완성되었다고 말씀드렸죠?
이제, 본격적으로 기업과 단체 및 개인까지
확대하여, ESG캠페인 환경 교육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기업의 ESG는 개인의 ESG를 위해 존재한다."
크리에이티브아트의 ESG캠페인 철학입니다.
이러한 철학을 실현시키기 위해 몇 개월간 준비했던 캠페인 기획, 제품 준비, 공급과 수요처와의 연결이 조금씩 결실을 맺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대강의실에서 센터 10명이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9시부터 가서 세팅을 하고, 환경교육 및
업사이클 DIY 칼림바 ppt 를 한번 체크했습니다.


센터에서 1달이란 기간동안 모은
플라스틱 뚜껑을 모아~ 모아~
하나의 통에 옮겨 담습니다.
생각보다 ~ 많이 모았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색상의 뚜껑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 뚜껑들은 우리가 다 마신 페트병의 뚜껑이죠?음료와 물을 마시는것은 좋은데,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뚜껑이 생겨나는지..


플라스틱 뚜껑을 색깔별로 분리해야하니까
여러개의 상자를 준비했습니다.
ESG 캠페인 교육 시작

ESG캠페인 교육이 시작되고,
오늘 교육할 저와, 김민정 팀장의 인사말과
함께 - 우리가 하는 ESG 캠페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환경교육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이것을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변화와 확산을 주는 것이 핵심!!
또한, 오늘 만드는 업사이클 DIY 칼림바는
<무지개 지역아동센터> 로 기부된다는 점,
그리고 추후 11월 12일 !!
음악회를 통하여, 칼림바를 연주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것도 알려드렸습니다.
플라스틱 세척 및 분리



옹기종기 모여서, 플라스틱 뚜껑 닦기 시작!
너무 깨끗하게 닦으셔서 놀랐습니다.
다들, 뚜껑이 이렇게 많이 모였냐며 놀라고
그 다음은 플라스틱 뚜껑에 묻어있는 이물질에
놀라면서~
앞으로는 플라스틱 페트나 뚜껑 분리배출할때
한번 헹궈서 버려야겠다고 하시드라구요!!
플라스틱 뚜껑이 재질에 따라 재활용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1차 분류를 세척하면서
해준 뒤에~



색상별로 분류가 2차로 이루어지는데
쨘~ 이거 보세요~
좀전에 하나로 다 담겨있던 뚜껑들이
색상별로 분류되어 담겨 있습니다.

업사이클 DIY 칼림바 수업

환경교육과 함께 이루어진 업사이클 DIY 칼림바
교육 시간이에요.
직접 조립해보고 칼림바를 만드는것이 재밌고,
완성된것은 아이들 손으로 연주된다니
뭔가 뿌듯할거 같다 하시며~


열심히 설명에 따라 조립을 시작하셨어요.
드라이버로 진동바를 고정하고,
키를 나열을 한 뒤!


키를 다 끼운 뒤 새들 +너트바를 조금 밀어넣어주고, 완성이 되면!
스마트폰으로 어플의 힘을 빌려,
칼림바 조율을 시작합니다.


조율 작업이 살짝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쉽게 할수 있기 때문에 ,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모두
조립할 수 있는 업사이클 DIY 칼림바 ♥

다들 만드시고 뿌듯해하시는 모습^^
이 칼림바로 정말 아이들이 연주를 하는거냐고
묻고 또 묻고~
네! 맞습니다~
11월 12일 광주 음악창작소에서 공연을 하니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합니다.
이건 따로 공지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 내놓은
업사이클 DIY 칼림바!
많은 기관과 단체에서 악기가 필요한 기관에
기부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SG 캠페인이 칼림바 만들고 끝이 아니죠?
저희는 완성된 칼림바 들고 바로~~~
무지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악기를 전달하고, 저희가 파견하여 음악교육을 하는 일정까지 정하고 왔습니다.
칼림자를 받은 아이들의 신난 모습도
보내주셨구요~


고사리손으로 연주하고 있는 아이들~
좋아하고 신기해하는거 보면서 뿌듯하드라구요.
열심히 연습하고~
2024년 11월 12일에 만나요♥
ESG캠패인의 기부식 행사 겸 아동센터 10명과 플라스틱 콰르텟이 함께 연주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건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아트 입니다^^
몇일전, 포스팅에서 업사이클 DIY 칼림바
완성되었다고 말씀드렸죠?
이제, 본격적으로 기업과 단체 및 개인까지
확대하여, ESG캠페인 환경 교육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기업의 ESG는 개인의 ESG를 위해 존재한다."
크리에이티브아트의 ESG캠페인 철학입니다.
이러한 철학을 실현시키기 위해 몇 개월간 준비했던 캠페인 기획, 제품 준비, 공급과 수요처와의 연결이 조금씩 결실을 맺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대강의실에서 센터 10명이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9시부터 가서 세팅을 하고, 환경교육 및
업사이클 DIY 칼림바 ppt 를 한번 체크했습니다.
센터에서 1달이란 기간동안 모은
플라스틱 뚜껑을 모아~ 모아~
하나의 통에 옮겨 담습니다.
생각보다 ~ 많이 모았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색상의 뚜껑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 뚜껑들은 우리가 다 마신 페트병의 뚜껑이죠?음료와 물을 마시는것은 좋은데,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뚜껑이 생겨나는지..
플라스틱 뚜껑을 색깔별로 분리해야하니까
여러개의 상자를 준비했습니다.
ESG 캠페인 교육 시작
ESG캠페인 교육이 시작되고,
오늘 교육할 저와, 김민정 팀장의 인사말과
함께 - 우리가 하는 ESG 캠페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환경교육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이것을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변화와 확산을 주는 것이 핵심!!
또한, 오늘 만드는 업사이클 DIY 칼림바는
<무지개 지역아동센터> 로 기부된다는 점,
그리고 추후 11월 12일 !!
음악회를 통하여, 칼림바를 연주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것도 알려드렸습니다.
플라스틱 세척 및 분리
옹기종기 모여서, 플라스틱 뚜껑 닦기 시작!
너무 깨끗하게 닦으셔서 놀랐습니다.
다들, 뚜껑이 이렇게 많이 모였냐며 놀라고
그 다음은 플라스틱 뚜껑에 묻어있는 이물질에
놀라면서~
앞으로는 플라스틱 페트나 뚜껑 분리배출할때
한번 헹궈서 버려야겠다고 하시드라구요!!
플라스틱 뚜껑이 재질에 따라 재활용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1차 분류를 세척하면서
해준 뒤에~
색상별로 분류가 2차로 이루어지는데
쨘~ 이거 보세요~
좀전에 하나로 다 담겨있던 뚜껑들이
색상별로 분류되어 담겨 있습니다.
업사이클 DIY 칼림바 수업
환경교육과 함께 이루어진 업사이클 DIY 칼림바
교육 시간이에요.
직접 조립해보고 칼림바를 만드는것이 재밌고,
완성된것은 아이들 손으로 연주된다니
뭔가 뿌듯할거 같다 하시며~
열심히 설명에 따라 조립을 시작하셨어요.
드라이버로 진동바를 고정하고,
키를 나열을 한 뒤!
키를 다 끼운 뒤 새들 +너트바를 조금 밀어넣어주고, 완성이 되면!
스마트폰으로 어플의 힘을 빌려,
칼림바 조율을 시작합니다.
조율 작업이 살짝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쉽게 할수 있기 때문에 ,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모두
조립할 수 있는 업사이클 DIY 칼림바 ♥
다들 만드시고 뿌듯해하시는 모습^^
이 칼림바로 정말 아이들이 연주를 하는거냐고
묻고 또 묻고~
네! 맞습니다~
11월 12일 광주 음악창작소에서 공연을 하니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합니다.
이건 따로 공지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 내놓은
업사이클 DIY 칼림바!
많은 기관과 단체에서 악기가 필요한 기관에
기부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SG 캠페인이 칼림바 만들고 끝이 아니죠?
저희는 완성된 칼림바 들고 바로~~~
무지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악기를 전달하고, 저희가 파견하여 음악교육을 하는 일정까지 정하고 왔습니다.
칼림자를 받은 아이들의 신난 모습도
보내주셨구요~
고사리손으로 연주하고 있는 아이들~
좋아하고 신기해하는거 보면서 뿌듯하드라구요.
열심히 연습하고~
2024년 11월 12일에 만나요♥
ESG캠패인의 기부식 행사 겸 아동센터 10명과 플라스틱 콰르텟이 함께 연주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건 자세히 다루겠습니다^-^